[엣지X비욘드로컬] 로컬세미나 - 100년 된 쌀 창고, 128명의 취향이 담긴 공유서점이 되다.
✅ [엣지X비욘드로컬] 로컬세미나 결제 페이지입니다.
-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신청정보 및 결제 내역이 발송됩니다.
- 신용카드 및 페이결제시 현금영수증은 PG사 [이니시스] 이메일로 자동 발행합니다. (메일 확인이 안될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보세요.)
- 무통장 입금의 경우 자동입금 확인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입금통장 정보가 이메일과 카톡으로 전송됩니다.
- 입금확인 후 현금영수증이 이니시스 이메일로 발행됩니다.
간편결제 가능운영자 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제조사 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브랜드 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
무게 1kg
250 엣지학습적립금 적립예정 적립예정
간편결제 가능‘나이 들어 고향에 내려가면 책방을 내야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았을 이 낭만적인 로망이 목포, 강화, 광주 3개 지점, 450명의 점주, 24,572권의 책이 있는 <포도책방>의 시작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쌀 창고를 개조해 목포의 새로운 문화 커뮤니티이자 공유서점으로 자리 잡은 <포도책방>. 유동 인구가 줄어든 목포 원도심 한가운데, 어떻게 굳이 찾아오게 만드는 '목적 동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요? 128명의 시민 점주들이 각자의 서가를 꾸미고, 스스로 컬렉터가 되고, 큐레이터가 되고, 안내자가 됩니다. 거대한 '다양성의 숲'을 이뤄낸 포도책방의 생생한 공간 기획과 운영 분투기, 그리고 앞으로 포도책방을 통해 상상하고 있는 이야기도 나누고자 합니다. 글로는 다 설명하지 못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발표만큼이나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나이 들어 고향에 내려가면 책방을 내야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보았을 이 낭만적인 로망이 목포, 강화, 광주 3개 지점, 450명의 점주, 24,572권의 책이 있는 <포도책방>의 시작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쌀 창고를 개조해 목포의 새로운 문화 커뮤니티이자 공유서점으로 자리 잡은 <포도책방>. 유동 인구가 줄어든 목포 원도심 한가운데, 어떻게 굳이 찾아오게 만드는 '목적 동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요? 128명의 시민 점주들이 각자의 서가를 꾸미고, 스스로 컬렉터가 되고, 큐레이터가 되고, 안내자가 됩니다. 거대한 '다양성의 숲'을 이뤄낸 포도책방의 생생한 공간 기획과 운영 분투기, 그리고 앞으로 포도책방을 통해 상상하고 있는 이야기도 나누고자 합니다. 글로는 다 설명하지 못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발표만큼이나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