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클럽 이름 : 독서조금
#. 모임 일시/장소 : 9.16.화요일 저녁 7시30분 한뼘책방
#. 참여자 : 박지애, 박주영, 강하나, 김송이, 김선아, 박재은, 조은영, 이서정, 문미희
#. 사진 (2장) :


#. 진행 내용 (운영자)
⚪발제자 : 박지애
⚪이달의 책 :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저자 : 김민섭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책을 읽고 1차 중간모임을 9.16일에, 2차 모임을 9.30일에 갖기로 약속하였고, 1차 모임에서는 책을 처음 받고나서의 느낌, 현재까지 읽으면서 드는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1차 중간 나눔의 시간
- 선아
작가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내공과 진정성이 느껴짐.
특히 아이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언급이 인상 깊었음.
"꿈은 거창하거나 과시하는 것이 아닌, 소소하게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문장에 공감.
도움받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며, 책임감 있는 사람처럼 느껴짐.
-은영
책을 보자마자 예전에 읽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가 떠올랐음.
표지도 비슷하며, 두 책을 함께 읽으면 ‘다정함’이라는 주제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다정함이 트랜드가 된 시대에서 이 책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좋은 짝꿍이 될 수 있음.
-지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를 읽었을 당시엔 이상하게 반감이 있었음.
이번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책을 읽으며 그 감정과 충돌이 있었고, 두 책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의 여운이 남았음.
다정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음.
-주영
책 제목에서부터 부정적인 느낌을 받았음.
"다정할 수 없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작가가 다정함을 붙잡을 수 있었는지가 의문.
작가의 전작 ‘대리사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를 훑어보며 그의 삶의 배경과 고난 속에서의 다정함이 놀랍고, 그 원동력이 궁금함.
-서정
젠지 세대에겐 다정함이 능력이자 하나의 스펙처럼 여겨지는 시대.
‘다정함을 배운다’는 ,,,,,,,
때로는 허세처럼 느껴지는 다정함도 있지만, 여전히 중요한 가치.
-재은
전에 읽었던 책 ‘기브 앤 테이크’가 떠오름.
책에서는 giver(주는 사람)가 결국 taker(빼앗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아남는다고 주장.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고 착한, 그러니까 여기서는 다정함에 속하는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데 여기서는 다정한 사람이 결국 성공하는 걸 입증한 내용이 있었고 다정함, 선함, 이타성이 결국 사회적 유전자로서 더 강하다는 점이 흥미로움.
□ 우리들의 말말말
-젠지 세대의 다정함: 다정함도 능력이고 스팩이라고??
-감사, 환대, 무해함, 선한 영향력 언제부터 키워드로 등장했을까?
-자기성찰
-한편으로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긍정 마인드, 조금 더 이해하고 양보하고 마음을 쓰자고 하는데에 대한 반발심 같은 것도 생기고 왠지 가스라이팅 당하는것도 같고~
-다정함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까?
-다정함에도 원칙과 ‘선’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요즘 다정다감의 가치, 연결하고픈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교환독서’가 유행이라는데 다정한 교환독서 어때?
다음모임은
9.30.화요일 저녁 7시30분 한뼘책방에서 나머지 이야기를 .
참고도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저자: 브라이언헤어, 버네사우즈 출판: 디플롯
'기브앤테이크' 저자: 애덤그랜트 출판:생각연구소
#. 북클럽 이름 : 독서조금
#. 모임 일시/장소 : 9.16.화요일 저녁 7시30분 한뼘책방
#. 참여자 : 박지애, 박주영, 강하나, 김송이, 김선아, 박재은, 조은영, 이서정, 문미희
#. 사진 (2장) :
#. 진행 내용 (운영자)
⚪발제자 : 박지애
⚪이달의 책 :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저자 : 김민섭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책을 읽고 1차 중간모임을 9.16일에, 2차 모임을 9.30일에 갖기로 약속하였고, 1차 모임에서는 책을 처음 받고나서의 느낌, 현재까지 읽으면서 드는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1차 중간 나눔의 시간
- 선아
작가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내공과 진정성이 느껴짐.
특히 아이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언급이 인상 깊었음.
"꿈은 거창하거나 과시하는 것이 아닌, 소소하게 꾸준히 즐길 수 있는 것"이라는 문장에 공감.
도움받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며, 책임감 있는 사람처럼 느껴짐.
-은영
책을 보자마자 예전에 읽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가 떠올랐음.
표지도 비슷하며, 두 책을 함께 읽으면 ‘다정함’이라는 주제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다정함이 트랜드가 된 시대에서 이 책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좋은 짝꿍이 될 수 있음.
-지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를 읽었을 당시엔 이상하게 반감이 있었음.
이번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책을 읽으며 그 감정과 충돌이 있었고, 두 책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의 여운이 남았음.
다정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음.
-주영
책 제목에서부터 부정적인 느낌을 받았음.
"다정할 수 없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작가가 다정함을 붙잡을 수 있었는지가 의문.
작가의 전작 ‘대리사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를 훑어보며 그의 삶의 배경과 고난 속에서의 다정함이 놀랍고, 그 원동력이 궁금함.
-서정
젠지 세대에겐 다정함이 능력이자 하나의 스펙처럼 여겨지는 시대.
‘다정함을 배운다’는 ,,,,,,,
때로는 허세처럼 느껴지는 다정함도 있지만, 여전히 중요한 가치.
-재은
전에 읽었던 책 ‘기브 앤 테이크’가 떠오름.
책에서는 giver(주는 사람)가 결국 taker(빼앗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아남는다고 주장.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고 착한, 그러니까 여기서는 다정함에 속하는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데 여기서는 다정한 사람이 결국 성공하는 걸 입증한 내용이 있었고 다정함, 선함, 이타성이 결국 사회적 유전자로서 더 강하다는 점이 흥미로움.
□ 우리들의 말말말
-젠지 세대의 다정함: 다정함도 능력이고 스팩이라고??
-감사, 환대, 무해함, 선한 영향력 언제부터 키워드로 등장했을까?
-자기성찰
-한편으로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긍정 마인드, 조금 더 이해하고 양보하고 마음을 쓰자고 하는데에 대한 반발심 같은 것도 생기고 왠지 가스라이팅 당하는것도 같고~
-다정함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까?
-다정함에도 원칙과 ‘선’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요즘 다정다감의 가치, 연결하고픈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교환독서’가 유행이라는데 다정한 교환독서 어때?
다음모임은
9.30.화요일 저녁 7시30분 한뼘책방에서 나머지 이야기를 .
참고도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저자: 브라이언헤어, 버네사우즈 출판: 디플롯
'기브앤테이크' 저자: 애덤그랜트 출판:생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