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북클럽


북클럽 이름 : 금요북클럽
  • 모임 소개 : 첫 모임을 금요일에 시작해 '금요북클럽'이 되어버렸지만, 바쁘다바뻐 활동가가 모인 만큼 되는 요일에 모이고 있습니다. 금요북클럽은 같은 조직에서 일하는 6명의 동료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활동 지역 : 서울


함께 읽을 책 
  • 책 제목 : 한국 정치 리부트 / 신진욱, 이세영
  • 책 제목 :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 스티븐 레비츠키, 대니얼 지블렛 
    • 선정 이유 : 윤석열 취임 후부터 지금까지, 활동가로서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3년이었습니다. 박근혜 탄핵 이후 왜 또다시 이런 상황이 생겼을까? 서부지법 폭동은 어떻게 발생했을까? 양당 구조는 해체될 수 있을까? 민주주의의 '회복'은 무엇이어야 할까? 마음 속에 가진 질문을 꺼내놓고 토론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두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책모임 신청 동기
  • '동료들과 하는 책모임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활동가로서 책을 읽는다는 건 무엇이어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엣지에서 진행한 "활동가의 책읽기"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운동의 목표는 활동가 재생산, 활동가의 성장"이라는 정희진 선생님의 말씀 속에서 약간의 부담과 책임을 느꼈는데요. 엣지 북클럽을 통해 동력을 얻어 꾸준히 책모임을 해보고 싶습니다.


책모임을 통해 기대하는 점
  • 1년차부터 19년차까지, 다양한 연차와 활동 배경을 가진 구성원이 있는 만큼 동료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각자의 감상을 나누며 내가 미처 몰랐던 지점을 발견하거나 토론하면서 '함께 읽는'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이 과정 속에서 활동 실마리를 찾고 활력을 얻을 수 있었으면,, 거창한 바람을...!


책모임 운영 방식
  • 퇴근 후 한 달에 한 번, 한 권의 책을 읽고 만납니다. 자유롭게 전반적인 감상을 나눈 후 첫 챕터부터 각자가 밑줄 그은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했거나 잘 이해가 안 됐던 부분, 동의될 수 없었던 부분까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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