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모 3차 모임 - 활동공유


#. 북클럽 이름 : 사시모(사적인 시적모임)


#. 모임 일시/장소 : 2025. 10.21.


#. 참여자 : 유정은, 여선정, 김상희



#.  사진 (2장) : 검은색 라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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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사진버튼 클릭



#. 진행 내용 (운영자)

2차 넥서스 시작

1. 밴드로 책을 읽고 읽은 부분의 핵심 부분을 글로 옮기거나 요약해서 올림.

2.  읽은 부분의 페이지, 주요 핵심 부문 사진을 찍어  미션 인증을 통해 확인

3. 단체 카톡방을 통해 소통, 오프라인에서 만나 읽은 부분에 대한 생각, 현 사회에 나타나는 현상등에 대해 토론

#넥서스 1.인간들의 네트워크들 읽고 나눔하기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김 : 정치체제의 자정장치는 매우 중요한데 그런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음으로써 권력화 되는 것

"기관도 자기교정 메카니즘이 없으면 죽는다."

인간의 자정장치는 인간스스로 실수와 부폐를 인정하는데서 출발하는데 기관은 인간을 우회해서 적극적인 실수를 찾아 바로 잡는다 그것을 오랫동안  찾아내서 가는 기관은 그런 장치가 어느정도 작동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여 : 신은 인간에게 사유하는데 있어 스스로 자정장치를 가동하도록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너무 많은 자유의지 때문인가.. 무한 상상의 능력이 결국 인간 자멸을 가져온다는 생각이 듦. 인간이 인간 스스로를 자멸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확신이 듦. 정보의 독점은 권력자에게 흐르고 그것이 전체주의를 만든다. 기득권 세력은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여론을 그렇게 형성해서 권력유지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유: 조****당의 성추행 논란의 경우, 신당 창당이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자정 장치를 설치할 수 없었던 문제가 문제다. 권력기관은 자정장치를 마련하지 않는다. 파시스트보다 더 심했던 볼세비키 체제는 쿨라크라는 오명을 씌워 서로를 감시함으로써 강력한 전체주의가 가능했다는 것이 정말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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