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모 2차모임-활동공유


#. 북클럽 이름 : 사시모(사적인 시적모임)


#. 모임 일시/장소 : 2025.9.24.카페 소우모우(청도)


#. 참여자 : 하윤주, 유정은, 여선정, 김상희



#.  사진 (2장) : 검은색 라인 메뉴 중 사진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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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내용 (운영자) 

1차 시적정의  맺음 

 -  문학이 공공의 삶과 타인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어떻게 탐구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음을 각자 나누고, 이후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을 읽고 다시 '시적정의 ' 책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기로 결정.


#2차 책읽기 넥서스 들어가며

2차 넥서스 시작

1. 밴드로 책을 읽고 읽은 부분의 핵심 부분을 글로 옮기거나 요약해서 올림.

2.  읽은 부분의 페이지, 주요 핵심 부문 사진을 찍어  미션 인증을 통해 확인

3. 단체 카톡방을 통해 소통, 오프라인에서 만나 읽은 부분에 대한 생각, 현 사회에 나타나는 현상등에 대해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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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하 : 유발하라리의  AI 관련 유튜브를 봤는데 10년 후에 유발하라리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하는 걸 봤다, 넥서스에서는 약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유튜브에서는 아주 강력하게 위험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AI의 위험성 때문에 급히 나온 책이라고 한다 . 최근 트럼프의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임산부의 타이레놀 복약이 자폐아를 낳을 확률을 높인다고 했다.


김 : 정보에대한 순진한 관점... 고의적으로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거대 제약회사는 정보를 지혜롭게 사용하는 경쟁사에 의해  밀려날것이다. 지혜롭고 순진한 관점이라는 것,  과연 현실에서 맞나했지만 악의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숨길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지난 정부의 상황이 그랬는데  현재 결국 진실된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이 도래했다는 것을 보면 이말이 맞는 것 같다.  

최근 트럼프의 타이레놀이 기형아를 낳는 원인이라고 발표한 것도 허위 정보나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를 통해 어떤 권력을 취하려고 하는 것.

여 : 정보의 교란은 권력과 부와 맞닿아 있다. 현재는 올바른 정보의 흐름을 차단하고 허위 정보를 퍼트리는 것으로 권력과 부를 유지하는 것으로 발전하고 있다. 포퓰리즘은 정보를 무기로 간주한다. 정보를 힘이라고 보고 객관적 진실은 존재하지 않고 경쟁자를 항복시키기 위해 무기로 사용한다. 지난 정부의 모습도 그렇지 않았나. 올바른 정보를 차단하고 가짜뉴스와 심지어 이단 종교의 부를 이용해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다 결국 진실은 드러나고 그들의 민낯도 드러나고 있다.

유 : 타이레놀은 존슨앤 존슨이 제조사인데 다국적 기업이다. 본인들이 영향을 끼치기 위한 수단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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