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클럽 이름 : 사시모
#. 모임 일시/장소 : 2025. 9. 20. (토요일) / 카페 Dreamcometrue
#. 참여자 : 김상희, 여선정, 유정은, 하윤주
#. 사진 (2장) :
8.30. 14시 카페 대봉정

9.20. 12시. 카페 Dreamcometrue

#. 진행 내용 (운영자) :

- 첫 모임 8월 30일 14시 / 두번째 모임 9월 20일 12시
- 운영 방식 : 밴드로 운영
- 책 구매 및 연락 여선정 / 기록 김상희 / 장소 하윤주 / 사진 유정은
- 책 읽기 방식 : 미션 인증(주말 제외) , 매일 5 장씩 읽은 부분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을 표시하거나 글로 남기고 미션 완성
- 책모임 권리 장전 마련(9.20)
- 책 읽기에 대한 열 가지 권리
매일 읽지 않을 권리, 건너뛰며 읽을 권리,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다시 읽을 귄리,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단, 이미 약속으로 정한 책일 경우, 이행 의무 우선), 마음대로 상상하며 빠져들 권리, 아무데서나 읽을 권리,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소리 내서 읽을 권리,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in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가져옴)
- 책읽기에서 힘든 점, 책 내용의 적합성, 책과 관련된 참고 서적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등을 논함
- 다음 모임 : 9.24.(수요일) 2시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 하윤주 :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시절을 읽고 책을 읽었다면 더 쉬웠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음. 찰스 디킨스의 표현력이 디테일해서 어려운시절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공상 , 상상을 막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질문을 하면 자연과학적으로 대답을 많이 해줬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는데 편한 대답으로 학습에 익숙한 답을 했던 기억이 있다. 작가는 디킨즈의 소설에서 끊임없이 모든 것에서 문학적 상상력을 피력하고 있다.
- 여선정: 역시 디킨스의 소설을 읽고 책을 읽었다면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글의 맥락들이 자연스럽지가 않은 것은 번역의 문제인 듯함. 158페이지에 나타난 부분이 이 책의 주제인 듯 하다.
"어려운시절과 같은 사실주의 소설을 통해 우리는 인간 노력의 온전한 세계, 즉, 오직 그 속에서만, 정치가 완전하고도 온전한 인간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삶의 '진정한 실체'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정의 응답에 근거한 인간이해는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접근방식이 옳은 방향을 잡는 데 결코 없어서는 안된 기반인 것이다. "
- 김상희 : "만약 우리가 소설을 주의 깊게 읽었다면 우리의 자연스런 반응은 내가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다른사람들을 대하는 것이다. 이는 가난한 자들을 마치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듯 대하고 극히 평험하고 비루한 환경을 공상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거주하는 장소인 듯 바라보는 태도와 같다."
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고 책을 통해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라는 말같다. 미션인증이 좋은 것 같다. 워크숍 갈때도 챙겨가게 됨
- 유정은 : 작가는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높고 깊다. 그리고 미션 인증이 너무 좋다. 일이 바쁘면 책을 놓칠때가 많은데 미션인증때문에 책을 보게 되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
#. 북클럽 이름 : 사시모
#. 모임 일시/장소 : 2025. 9. 20. (토요일) / 카페 Dreamcometrue
#. 참여자 : 김상희, 여선정, 유정은, 하윤주
#. 사진 (2장) :
8.30. 14시 카페 대봉정
9.20. 12시. 카페 Dreamcometrue

#. 진행 내용 (운영자) :
- 첫 모임 8월 30일 14시 / 두번째 모임 9월 20일 12시
- 운영 방식 : 밴드로 운영
- 책 구매 및 연락 여선정 / 기록 김상희 / 장소 하윤주 / 사진 유정은
- 책 읽기 방식 : 미션 인증(주말 제외) , 매일 5 장씩 읽은 부분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을 표시하거나 글로 남기고 미션 완성
- 책모임 권리 장전 마련(9.20)
- 책 읽기에 대한 열 가지 권리
매일 읽지 않을 권리, 건너뛰며 읽을 권리,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다시 읽을 귄리,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단, 이미 약속으로 정한 책일 경우, 이행 의무 우선), 마음대로 상상하며 빠져들 권리, 아무데서나 읽을 권리,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소리 내서 읽을 권리,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in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가져옴)
- 책읽기에서 힘든 점, 책 내용의 적합성, 책과 관련된 참고 서적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등을 논함
- 다음 모임 : 9.24.(수요일) 2시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 하윤주 :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시절을 읽고 책을 읽었다면 더 쉬웠을까하는 의문이 들었음. 찰스 디킨스의 표현력이 디테일해서 어려운시절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공상 , 상상을 막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질문을 하면 자연과학적으로 대답을 많이 해줬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는데 편한 대답으로 학습에 익숙한 답을 했던 기억이 있다. 작가는 디킨즈의 소설에서 끊임없이 모든 것에서 문학적 상상력을 피력하고 있다.
- 여선정: 역시 디킨스의 소설을 읽고 책을 읽었다면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글의 맥락들이 자연스럽지가 않은 것은 번역의 문제인 듯함. 158페이지에 나타난 부분이 이 책의 주제인 듯 하다.
"어려운시절과 같은 사실주의 소설을 통해 우리는 인간 노력의 온전한 세계, 즉, 오직 그 속에서만, 정치가 완전하고도 온전한 인간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삶의 '진정한 실체'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정의 응답에 근거한 인간이해는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접근방식이 옳은 방향을 잡는 데 결코 없어서는 안된 기반인 것이다. "
- 김상희 : "만약 우리가 소설을 주의 깊게 읽었다면 우리의 자연스런 반응은 내가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다른사람들을 대하는 것이다. 이는 가난한 자들을 마치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듯 대하고 극히 평험하고 비루한 환경을 공상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거주하는 장소인 듯 바라보는 태도와 같다."
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고 책을 통해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라는 말같다. 미션인증이 좋은 것 같다. 워크숍 갈때도 챙겨가게 됨
- 유정은 : 작가는 약자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높고 깊다. 그리고 미션 인증이 너무 좋다. 일이 바쁘면 책을 놓칠때가 많은데 미션인증때문에 책을 보게 되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