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북클럽 첫 모임 후기


#. 북클럽 이름 : 비커밍 북클럽


#. 모임 일시/장소 : 9/14(일) 오후 5시

: 광화문 닥터로빈에서 저녁 식사 후 교보문고로 이동


#. 참여자 : 총 인원 6명 중 5명 참여

: 지호, 민후, 유진, 민영, 희원


#.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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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내용 (운영자)

- 저녁식사를 하며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모임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함

- 각자 역할을 정함 : 사진 촬영, 대충 기록, 맛집 섭외, 회의실 준비, 감정 체크인 등

- 기존에 정해 놓은 두 권의 책(운동은 이렇게, 좋은 조직을 넘어 위대한 조직으로) 이외에  나머지 한 권을 무엇으로 할 지 논의함. 우선 '일인칭 가난'을 후보로 두고, 천천히 생각해 보기로 함

- 다음 모임은 '운동은 이렇게'를 읽고, 10/2(목) 저녁 7시에 연대회의 사무실에서 이야기하기로 함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 지호 : 느슨하지만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어 다행이다. (희원님의 '열심히 읽어봐야겠다'라는 말에 모두가 만류 ㅎ.ㅎ 덜 열심히 살아도 된다!)

- 숲(미어캣) : 여러 단체 활동가들을 만나고, 책 읽고 생각들을 나눌 수 있다니..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일단 만남을 기대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첫 모임에 못오셨습니다.

- 민후 : 좋은 활동가분들과 활동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모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민영 : 책을 고르면서 활동가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사회의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유진 : 각자의 고민, 생각, 아무말(?)까지 편하게 나누는 책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희원 : 이번 책모임을 계기로 책읽기가 조금 더 가까워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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