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클럽 이름 : 비커밍 북클럽
#. 모임 일시/장소 : 11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투썸플레이스 충무로역점
- 10월까지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고 있어서 부득이하게 11월 중에 3, 4회차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참여자 : 지호, 숲, 민후, 민영, 희원, 유진
#. 사진 (2장)


* 1명 빼고 모두 골덴바지를 입고 있어서 귀여워서 한 컷
#. 진행 내용 (운영자)
- 카페 미팅룸을 예약해 모두 샌드위치/파니니 등 가볍게 식사를 하면서 근황 공유를 함
- 각자 어떻게 일하는지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조직, 위대한 조직' 책 이야기를 시작함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민후
지난번 모임도 그렇고 이번 모임도 결국 관통하는 주제는 "좋은 조직문화가 필요해"였던 것 같아요. 아니었으면 하는 조직문화 이야기는 많이 나눴으니 바라는 좋은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상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호
한국의 시민단체에 적합한 내용이 생각보다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성과 측정을 위해 정량지표가 아니라 구성원들 간 합의를 통해 정성지표를 수립하고, 이를 위해 나아가야한다는 내용은 좋았다.
유진
"위대함은 본질상 종착지가 아니라 역동적인 과정을 일컫는다."
이번 책은 전체적으로 약간 삐딱한(?) 관점으로 읽고, 감상을 나누었는데요.(여전히 삐딱하긴 함) 어제 모임에서 얘기 나누면서, 조직 안에서 '위대함(조직의 목표)'에 대해 정기적으로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하지만? 위대해지기 전에 일단 소통 방법부터 알아가보자..!
숲
위대함이란 무엇일까? 정의를 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전에 우리는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
희원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기관에서는 수익률이 아니라 사명을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 비영리 조직의 성과 평가, 좋은 게 좋은 거다~ 묻어놓고 덮어놓을 일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한 것 같다. 다만, 정답이 없는 만큼 조직 내에서의 토론과 논의가 활발해야 할텐데.. 우리가 그만큼의 시간과 역량을 할애하는가? 어떻게 그 과정을 밟아나가야 할까? 어떤 답보다는 질문이 더 남았던 책인 듯 합니다.
민영
책에서 말하는 비영리 조직이 시민사회단체와는 사뭇 다르다는 느낌이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비영리조직의 상과 리더의 역할이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단체의 지속가능성을 보다 깊이 고민하며 결국 '조직 안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우리 활동가들이 짐 콜린스보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북클럽 이름 : 비커밍 북클럽
#. 모임 일시/장소 : 11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투썸플레이스 충무로역점
- 10월까지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고 있어서 부득이하게 11월 중에 3, 4회차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참여자 : 지호, 숲, 민후, 민영, 희원, 유진
#. 사진 (2장)
* 1명 빼고 모두 골덴바지를 입고 있어서 귀여워서 한 컷
#. 진행 내용 (운영자)
- 카페 미팅룸을 예약해 모두 샌드위치/파니니 등 가볍게 식사를 하면서 근황 공유를 함
- 각자 어떻게 일하는지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조직, 위대한 조직' 책 이야기를 시작함
#. 참여자 회고 한마디씩
민후
지난번 모임도 그렇고 이번 모임도 결국 관통하는 주제는 "좋은 조직문화가 필요해"였던 것 같아요. 아니었으면 하는 조직문화 이야기는 많이 나눴으니 바라는 좋은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상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호
한국의 시민단체에 적합한 내용이 생각보다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성과 측정을 위해 정량지표가 아니라 구성원들 간 합의를 통해 정성지표를 수립하고, 이를 위해 나아가야한다는 내용은 좋았다.
유진
"위대함은 본질상 종착지가 아니라 역동적인 과정을 일컫는다."
이번 책은 전체적으로 약간 삐딱한(?) 관점으로 읽고, 감상을 나누었는데요.(여전히 삐딱하긴 함) 어제 모임에서 얘기 나누면서, 조직 안에서 '위대함(조직의 목표)'에 대해 정기적으로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하지만? 위대해지기 전에 일단 소통 방법부터 알아가보자..!
숲
위대함이란 무엇일까? 정의를 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전에 우리는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
희원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기관에서는 수익률이 아니라 사명을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 비영리 조직의 성과 평가, 좋은 게 좋은 거다~ 묻어놓고 덮어놓을 일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한 것 같다. 다만, 정답이 없는 만큼 조직 내에서의 토론과 논의가 활발해야 할텐데.. 우리가 그만큼의 시간과 역량을 할애하는가? 어떻게 그 과정을 밟아나가야 할까? 어떤 답보다는 질문이 더 남았던 책인 듯 합니다.
민영
책에서 말하는 비영리 조직이 시민사회단체와는 사뭇 다르다는 느낌이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비영리조직의 상과 리더의 역할이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단체의 지속가능성을 보다 깊이 고민하며 결국 '조직 안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우리 활동가들이 짐 콜린스보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