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책모임의 목적은 청주 지역 2030 활동가들이 서로 만나고 연결되는 네트워킹의 장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책모임을 하려면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에는 톡방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했지만, 간신히 4명이 모였습니다. 이대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를 먼저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청주시내 성안길 인근 활동가분들께 연락을 드려 함께 식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결과 총 14명의 활동가가 모여 함께 식사하고, 자연스럽게 독서모임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큰 수확이었습니다. 비록 그 자리에서 독서모임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하는 데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저는 이 시도가 충분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가들이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5. 참여자의 반응
자리에 함께한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독서모임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그럼에도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눈 순간들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만남이 앞으로도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지점을 계속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1. 북클럽 이름 : 토독토독
2. 모임 일시/장소 : 2025년 9월 3일, 다이너, 카페 케이키
3. 참여자 : 청주지역 2030 활동가 14명
4. 진행 내용 :
저희 책모임의 목적은 청주 지역 2030 활동가들이 서로 만나고 연결되는 네트워킹의 장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책모임을 하려면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에는 톡방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했지만, 간신히 4명이 모였습니다. 이대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를 먼저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청주시내 성안길 인근 활동가분들께 연락을 드려 함께 식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결과 총 14명의 활동가가 모여 함께 식사하고, 자연스럽게 독서모임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큰 수확이었습니다. 비록 그 자리에서 독서모임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하는 데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저는 이 시도가 충분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가들이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5. 참여자의 반응
자리에 함께한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독서모임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그럼에도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눈 순간들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만남이 앞으로도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지점을 계속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