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사회의 원리는 생존경쟁이 아니라 상호부조이다!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을 통해서 본 아나키즘의 역사
“아나키스트! 당당한 그들을 만난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독립기념관이 개최한 ‘아나키스트들의 항일투쟁 특별전시회’(9월 30일까지)의 헤드카피이다. 정부기관이 개최하는 최초의 아나키스트 행사이기도 한 이번 특별전시회는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됨으로써 정부가 없는 무질서한 혼란상태를 조장하고 절대적 자유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폭력주의 이데올로기로 잘못 알려진 아나키즘과 그에 따라 테러리스트로 격하된 아나키스트들의 본모습을 올바로 평가한다는 취지 아래 기획됐다고 한다.
추천인
이호 더 이음 공동대표
우리 사회의 현재 모습을 아나키즘을 통해 분석하고, 아나키즘에 대한 기존의 오해를 떨치고 사회변화의 지향을 바라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성#연결의힘 #이호 #하승우 #아나키즘 #아나키스트
* 책에 대한 소개글은 교보문고의 책 정보를 인용했습니다.
새로운 사회의 원리는 생존경쟁이 아니라 상호부조이다!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을 통해서 본 아나키즘의 역사
“아나키스트! 당당한 그들을 만난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독립기념관이 개최한 ‘아나키스트들의 항일투쟁 특별전시회’(9월 30일까지)의 헤드카피이다. 정부기관이 개최하는 최초의 아나키스트 행사이기도 한 이번 특별전시회는 흔히 ‘무정부주의’로 번역됨으로써 정부가 없는 무질서한 혼란상태를 조장하고 절대적 자유를 주장하는 극단적인 폭력주의 이데올로기로 잘못 알려진 아나키즘과 그에 따라 테러리스트로 격하된 아나키스트들의 본모습을 올바로 평가한다는 취지 아래 기획됐다고 한다.
추천인
#다양성#연결의힘 #이호 #하승우 #아나키즘 #아나키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