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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일하는 게 즐거운 가슴 뛰는 회사!

직원과 회사와 지역이 신바람나게 어우러지는 작은 건축 회사 '사우스 마운틴'. 이 책은 미국 북동부의 작은 섬 마서즈 비니어드에 있는 '사우스 마운틴'이란 작은 건축 회사의 전기이다. 일반 회사처럼 손익분기점을 숫자로만 평가하지 않는다. 이윤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마음은 기쁜지, 고객과 거래처의 기대는 맞춰지고 있는지, 일은 건강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등을 손익분기점 계산의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

이윤과 가치를 동시에 지키는 회사, CEO와 직원이 함께 성공하고 함께 행복해진 회사이다. 직원을 뽑을 때는 5년 뒤 오너가 될 만한 사람을 뽑는다. 고객과의 계약서는 3쪽이면 충분하고, 새 집을 지으면 '건물 사용서'를 준다. 특히 자신들의 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는지도 중요시 여긴다.

성장의 질과 깊이를 함께 고민하는 회사로, 버려진 나무와 비틀리고 옹이진 나무도 멋진 자재로 쓸 줄 알고, 기증받은 집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서민 주택을 짓는, 지역의 미래에 대해 지역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회사이다. 본문은 이들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자세히 설명한다.

다른 기업들과 사뭇 다른 신념을 갖고 있는 한 회사의 지극히 사소한 일상사에서부터 사회적 책임과 가치관까지 광범위하게 소개한다. 정직한 일과 협동이 어떤 것이며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한 회사와 생사를 같이 하는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자발적인 책임 의식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추천인

임경수    협동조합 이장    

개인의 발전이 회사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는 건축관련 CEO가 좋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 책입니다. 직업과 일의 의미를 알 수 있고, 회사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과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있어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활동가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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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 대한 소개글은 교보문고의 책 정보를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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